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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 라이터 서달달-프로듀서 제이, 두번째 싱글 ‘설렘 주의보’ 발표 감성 싱어송라이터 서달달과 프로듀서 제이가 함께 작업한 두번째 싱글 ‘설렘 주의보’가 발표됐다. 달콤함이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감성 싱어송라이터 ‘서달달’과 중화권 최고의 아이돌 그룹 TFBOYS 및 다양한 그룹을 프로듀싱하며 입지를 다진 ‘제이’가 서로 밀고 당기는 남녀의 마음을 이야기한 ‘설렘 주의보(너도 날 좋아하는 것 같은데)’로 뭉쳤다. 많은 사랑을 받아온 달달한 감성의 사랑노래 ‘이런 밤’을 발표하고 1년만이다. 제이는 그간 드라마 ‘나도 꽃’ ‘로드넘버원’ ‘사랑만 할래’ 등의 OST에 작곡자로 참여하였으며, 영화 ‘돈크라이마미’의 주제곡 ‘Without You’를 직접 가창하며 활동을 하였다. 또한 중화권 최고의 아이돌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는 TFBOYS의 데뷔 앨범과 여러 싱글의 프로듀싱을 맡은 바 있다. 제이는 대만, 태국, 일본 등의 아이돌 그룹 프로듀싱에 참여해 아시아권에서 프로듀서로의 입지를 굳게 다지고 있다. ‘서달달’과 ‘제이’의 이번 신곡 ‘설렘 주의보’는 최근 유행하는 퓨처베이스 스타일의 음악에 서정적인 감성을 담아냈다. ‘이런 밤’이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보내는 밤을 보내기 아쉬워하는 마음을 그린 사랑노래라면 ‘설렘 주의보’는 ‘너도 날 좋아하는 것 같은데’라며 연애 시작 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의 설레는 남녀의 마음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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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 출시
LG생활건강,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건조하고 쌀쌀한 가을철을 맞아 에센스 한 병의 영양성분을 농축해 담은 프리미엄 시트마스크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고급 화장품 브랜드 ‘오휘’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에이지 리커버리’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시트마스크로,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스 한 병에 들어있는 베이비콜라겐TM을 시트 한 장에 담아내 집중 케어를 선사한다. 영양 성분을 듬뿍 담은 에센스가 피부결을 즉각적으로 매끄럽고 탄력있게 가꿔주며, 다음날까지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특히 탄성력이 느껴지는 고급 극세사 시트가 피부에 부드러우면서도 빈틈없이 밀착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농축된 에센스 성분을 피부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어 차별화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한층 더 섬세한 케어를 위해 시트 디자인에도 세심함을 기울였다. 사용 중 머리카락이 마스크에 닿지 않도록 헤어라인 부분은 날렵하게, 들뜨기 쉬운 코 부분은 넓게 디자인했으며, 턱 아래까지 꼼꼼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하단부를 넓게 디자인했다. 또 볼 쪽은 절개선 아랫 부분을 위로 당겨 올리듯 부착하도록 디자인해 시트 마스크를 사용하는 동안 지속적인 리프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오휘는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에센셜 마스크는 1회 사용만으로도 집중적인 케어를 선사하는 제품이라며, 보다 농축된 영양감과 탄력감을 원하는 고객, 또는 중요한 날을 앞두고 한층 빛나는 피부로 스페셜한 케어를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 코지코스, ‘멜라포 미백크림’ 출시
코지코스, ‘멜라포 미백크림’ 출시 기미, 주근깨 생성 억제 및 멜라닌 색소 침착 방지 피부의 미백에 도움…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색소의 색을 엷게 해주는 기능성 미백 크림 코지코스(대표 장현태)가 미백, 주름 개선, 항산화 효과 등을 가진 기능성 화장품 ‘멜라포 미백크림’을 출시하고 일반 소비자 대상 판매를 시작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은 항산화 성분에 의해 피부에서 생성되는 활성산소 및 프리라디칼 성분을 소거해 항노화 상태에서 피부를 밝고 맑게 해 준다.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어 나타나는 기미, 주근깨 및 잡티 등이 심한 피부를 집중 케어하여 밝고 건강한 피부톤으로 개선해 주는 기능성 화장품이다. 12개월의 임상 테스트 과정에서 다수 체험자들이 기미, 잡티 등 멜라닌 색소 침착으로 인한 불균형한 피부톤을 개선해 건강한 피부로 돌아오는 효과를 경험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은 미백제로 알파-알부틴, 비타민 C 유도체, 나이신아마이드 및 보조 미백 성분인 감초추출물, 인삼추출물, 상백피추출물, 장미꽃수, 병풀추출물 등 천연추출물로 미백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항산화와 미백 효과를 지닌 화이트커큐민을 사용함으로써 미백 기능을 향상시켰다. 미백 효과뿐만 아니라 주름 개선을 위하여 아세틸헥사펩타이드-8, 아데노신, 달팽이점액여과물,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알란토인, 알지닌, 알파-알부틴, 베타-글루칸을 첨가해 미백과 건강한 피부 재생을 유도했다. 동시에 강력한 프리라디칼 소거 작용에 의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화이트커큐민과 비타민 E 유도체로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스쿠알렌, 알란토인, 쉐어버터, 알지닌, 베타글루칸 등과 다양한 천연추출물로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촉촉함을 유지했다. 멜라포 미백크림의 피부 작용은 첨가된 유칼립투스 오일 등이 다양한 영양 성분의 피부 흡수를 증대시켜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침착하는 것을 방지해 기미, 주근깨 등의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주고, 피부에 침착된 멜라닌 색소의 색을 엷게 하여 주는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멜라포 미백크림은 천연유화제를 사용하고 합성 성분을 최소화했다. 안정성을 높이고 피부 자극을 감소해 피부를 보호하고, 톤이 고르지 않은 피부를 촉촉한 상태에서 깨끗한 피부 결로 가꾸어 준다.
· 페이스아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크림 ‘더 화이트아라’ 출시
페이스아라, 민감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크림 ‘더 화이트아라’ 출시 페이스아라가 민감성 피부를 위한 ‘더 화이트 아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화이트 아라’는 페이스아라만의 아라자임엔자임을 통해 피부 톤을 밝고 화사하게 보정해주면서 자연스럽게 맑고 환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화이트닝 크림이다. 투명하고 피부에 얇고 넓게 발리는 타입의 제형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흡수가 빨라 화이트닝뿐만 아니라 수분크림의 역할을 더해 보습 효과까지 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함유된 아라자임이 피부에 케라틴(각질)을 제거하여 피부 텍스쳐가 좋아지고 모공에 끈적임 없이 깨끗하게 마무리해준다. 특히 ‘더 화이트 아라’에 함유된 아라자임 성분은 전 세계 38개국 특허와 세계 화장품 원료집 CTFA에 등록된 매우 안전한 원료다. 피부 세포 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각질의 죽은 세포를 골라 깨끗하게 제거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세포들을 깨끗이 청소하고 피부를 보다 맑고 영롱하게 가꾸어 줄 수 있다. 그렇게 깨끗해진 피부 사이로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등 유효 성분의 흡수를 촉진시켜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받았다. 페이스아라는 계절, 피부 타입에 상관없는 순하고 정직한 화장품으로 모든 여성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페이스아라는 공식 홈페이지 가입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의 쿠폰을 8월 31일까지 지급한다.
· 리미니 스트리트, 김형욱 한국 지사장 선임
리미니 스트리트, 김형욱 한국 지사장 선임 업계 리더로서 오라클 및 SAP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리미니 스트리트의 성장 견인 세계적인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제공업체이자 오라클(Oracle) 및 SAP 제품의 프리미엄 지원을 제공하는 선도적 기업인 리미니 스트리트(Rimini Street, Inc., CEO 세스 A 레이빈, Nasdaq: RMNI)가 10일 한국 지사장에 김형욱 신임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형욱 신임 지사장은 영업, 서비스 전달 및 운영 등 한국 리미니 스트리트의 사업 전반을 진두 지휘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리미니 스트리트의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국 지사는 현재 3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김형욱 지사장은 그간 업계에서 입증된 탁월한 영업 역량 및 전략, 비즈니스 개발, 고객 성공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포함하여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에 대한 2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리미니 스트리트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형욱 지사장은 리미니 스트리트 합류 전에 한국오라클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사업부문에서 영업 본부장으로 재직하였고 오라클의 최고 인재 프로그램(Top Talent Program)의 일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 이전에는 SAP코리아에서 7 년간 글로벌 어카운트 담당 및 SAP 비즈니스오브젝트(SAP BusinessObjects)의 영업 팀을 맡으며 여러 국내 선두 기업들로 구성된 고객 포트폴리오를 담당한 바 있다. SAP 합류 전에는 컴팩코리아 및 SAS코리아에서 제조, CPG(소비자 패키지 상품), 유통업 등의 핵심 산업 분야의 영업 및 영업 관리를 담당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리미니 스트리트코리아의 김형욱 지사장은 “전세계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한국 기업들은 IT 전반에서 지출 및 자원 배분을 최적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동시에 CIO들은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고 성장을 위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역동적인 IT 전략에 투자해야 한다”며 “CIO들은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는데 입증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리미니 스트리트와 같은 신뢰할 수 있는 기술 파트너를 찾고 있다. 리미니 스트리트는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 시장에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의 오래된 고비용 지원 모델을 대체할 수 있고 신속한 대응을 약속하는 프리미엄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미니 스트리트의 CEO 세스 A 레이빈(Seth A. Ravin)은 “리미니 스트리트는 매우 신속한 대응과 종합적인 지원 모델에 대한 강력한 시장 수요에 힘입어 한국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리미니 스트리트의 지원 모델은 오라클, SAP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지원 모델 대비 고객의 총 유지보수 비용을 최대 90 %까지 절감시켜준다”며 “우리의 접근방식은 모든 기업들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현재 1560 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들이 리미니 스트리트의 고품질 지원 모델을 통해 보다 중요한 기업 성장 전략에 사용될 수 있는 자원과 IT 소스를 확보하고 핵심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수명을 최대화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 이점을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 선정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 선정 우수상에는 임영석·이정희 시인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는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수상 작품집은 최근 발간한 시선집 ‘오줌발, 별꽃무늬’이다. 천상병귀천문학대상은 1993년에 작고한 천상병 시인의 시 ‘귀천’의 정신을 잇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번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 시집인 ‘오줌발, 별꽃무늬(시와소금)’는 현재 한림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시창작을 강의하고 있는 이영춘 시인이 지난 40여년 동안 출간한 13권의 시집 중에서 직접 골라 뽑은 120편의 시가 실려 있다. 천상병귀천문학상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강희근 교수는 “이영춘 시인의 시편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있으며, 서민들의 삶이 진하게 녹아 있어 면밀히 검토했다”며 “천상병 시인이 백린 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어 옥살이를 하다가 매를 맞고, 정신병원에서 입원하였다가 퇴원해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살다가 귀천하였던 바, 이영춘 시인의 고향 평창과 춘천 지역을 사랑한 순수하고도 박애적인 시 정신은 천상병 시인의 시 정신과 부합한다”고 심사 경위를 밝혔다. 이에 강희근 교수는 최종 심사에 올라온 5명의 후보자 중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자로 이영춘 시인을 최종 결정했다. 이영춘 시인은 당선 소감을 통하여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장인 김순진 시인으로부터 ‘제15회 천상병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전화를 받았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순간 천상병 시인이 떠올랐다”며 “40여년 동안 시를 쓰면서도 시란 무엇인가, 시는 과연 내 인생의 물음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었던가 반문하고 또 반문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버리지 못하고 함께 동행했다”고 밝혔다. 이영춘 시인은 강원도 평창 봉평에서 출생하여 경희대 국문과와 동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1976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여 문단에 나왔다. 원주여고 교장과 한림성심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림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시 창작을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윤동주문학상, 고산윤선도문학대상, 인산문학상, 강원도문화상, 동곡문화예술상, 한국여성문학상, 유심작품상특별상, 난설헌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시집으로는 ‘시시포스의 돌’, ‘귀 하나만 열어 놓고’, ‘네 살던 날의 흔적’, ‘슬픈 도시락’, ‘꽃 속에는 신의 속눈썹이 보인다’, ‘시간의 옆구리’, ‘봉평 장날’, ‘노자의 무덤을 가다’, ‘신들의 발자국을 따라’와 시선집 ‘들풀’, ‘오줌발, 별꽃무늬’가 있다. 아울러 천상병문학제 운영위원회는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상 우수상 수상자로 임영석 시인과 이정희 시인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임영석 시인은 충남 금산 출생으로 현재 원주에 거주하고 있다. 1985년 <현대시조>로 등단한 이후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 2012년 강원문화재단 창작기금 시주부문 수혜, 2016년 강원문화재단 전문가지원 창작지원금 시부분 수혜를 받았으며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과 2016년 스토리문학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계간 스토리문학 부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영석 시인은 시집으로 ‘이중창문을 굳게 닫고’ 등 8권이 있으며 시론집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시인’이 있다. <시사문단>으로 등단한 이정희 시인은 현재 부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문인협회 회원, 한국시사랑문인협회 사무국장 등으로 활동해오면서 천상병문학제에 매년 참여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시상식은 산청군과 새에덴교회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10월 21일 오후 3시 경남 산청군 한국선비문화원에서 열린다. 천상병귀천문학상 조직위원회 개요 천상병문학제 조직위원회는 2002년 제1회 천상병문학제를 개최하였으며 매년 가을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 일대에서 천상병문학제를 개최하여 현재 15회에 이르고 있다.
·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클린턴 전 대통령,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에서 의료 지도자들의 노력 촉구 영국 보건부장관 및 패리시 메디컬 센터 부대표, 환자안전 개선 위한 노력으로 인도주의상 수상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와 공동주최한 제6차 연례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World Patient Safety, Science & Technology Summit)에서 제42대 미국대통령이 전세계 의료 전문가들과 만나 답한 많은 질문 중 하나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미국 대통령이라면 의료제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멋진 기조연설과 더불어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영국 보건부장관과 제레미 헌트(Jeremy Hunt), 에드윈 로프틴(Edwin Loftin) 패리시 메디컬(Parish Medical) 간호과 부대표의 인도주의 특별상 수상 등이 세계 환자안전 과학기술 서밋 둘째 날 있었던 주요 행사였다. 의료전문가, CEO 및 환자 옹호자들이 환자안전에 대한 최근의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저명한 패널들이 불필요한 제왕절개 출산의 증가추세를 저지하고 유아사망을 근절하는 문제와 의료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향후 의료기술이 의료기기 및 정보시스템과 어떻게 상호운용 돼야 할지를 논의했다. 클린턴 대통령 기조연설 열렬한 기립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클린턴 대통령은 서밋 참석자들에게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많은 세대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해줄 것을 요청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연설을 시작하며 “모든 노력에 있어서 영원한 승리도 영원한 패배도 없다는 것을 인생을 통해 깨달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선택과 생명의 영원한 선물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고경영자와 의료전문가, 환자 옹호자 등 의료분야의 모든 관계자들이 그들의 노력의 결과에 집중하기를 독려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또 다른 하루라는 선물을 줄 때 우리가 하는 모든 노력은 더욱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사무총장 테드로스(Tedros) 박사의 메시지에 덧붙여 클린턴 대통령은 참석자들에게 예방할 수 있는 피해를 근절하는데 중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이 운동이 개발도상국에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연설을 마치기 앞서 그는 즉석 문답 세션을 위해 조 키아니(Joe Kiani) 환자안전활동재단(Patient Safety Movement Foundation) 설립자와 함께 자리에 앉았다. 그는 미국의 의료산업, 보험회사, 심지어 그가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서도 답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의료예산이 가장 큰 문제와 가장 큰 기회를 중심으로 구성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분야에서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지만 메디케어(Medicare), 메디케이드(Medicaid), VA(재향군인 의료혜택) 같은 의료 예산의 경우 소외계층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대체로 잘 조직됐다. 표면적으로는 좋은 제도지만 예를 들어 우리가 조기 병원 사망과 같은 분야에서 더 큰 기회를 놓치고 있다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큰 발전 이룬 마취학 분야 서밋을 공동개최한 유럽마취학회(European Society of Anaesthesiology)의 스테판 드 허트(Stefan de Hert) 회장은 수술 전 안전에 대한 고찰로 서밋 둘째 날을 시작했다. 마취학 분야에서 환자안전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25년간 마취관련 사망은 5000명 당 1명에서 무려 30만명 당 1명으로 감소했다. 드 허트 교수는 수술 전 진료에 있어서 마취의 안전성과 마취과 의사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드 허트 교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 맞춤화된 진료의 중요성과 실용적인 툴 제공에 있어서 적절한 재정적 인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마취과학 분야 환자안전에 대한 ESA - EBA 헬싱키 선언(ESA - EBA Helsinki Declaration on Patient Safety in Anaesthesiology)을 활용해 환자 안전을 개선하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유럽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모든 마취과 의사들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절차를 추천했다. 제레미 헌트 및 에드윈 로프틴, 환자안전활동재단 인도주의상 수상 서밋 둘째 날은 가장 최근에 환자안전 분야에서 공을 세운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연례 인도주의상(Humanitarian Awards) 수상자 발표로 마무리됐다. 올해 인도주의상은 보 바이든(Beau Biden)과 스티븐 모로(Steven Moreau)의 공공서비스 부문에 미친 영향과 헌신을 기념한다.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이자 미국주방위군(Army National Guard) 일원인 보 바이든은 일생을 공공 서비스에 헌신했다. 법무장관으로서 보는 타인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기념한 보 바이든 인도주의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제레미 헌트 장관이 선정됐다. 헌트 장관은 환자 안전이 그의 가장 중요한 업무임을 증명해왔다. 그는 NHS(영국의료보장)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는 데 필요한 환자안전법을 만들어 전세계 환자안전운동을 주도하고 세계에 모범을 보였다. 조 키아니 환자안전활동재단 설립자 겸 회장은 “제레미 헌트는 2013년부터 환자 안전을 개선하고 국가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개방과 투명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헌트 장관의 주도 하에 영국의 NHS는 의료보건 시스템으로는 최초로 분기마다 개별 병원들의 예방 가능한 사망 건수를 보고하고 발표하며 예방 가능한 사망을 근절하기 위해 알게 된 주요 지식과 개선사항을 연례적으로 발간한다. 의료 오류에 대한 독립적 조사를 시행하기 위한 그의 노력에는 AHRQ(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 Quality, 미국의료연구품질청)에서 개발한 CANDOR 프로그램 요소가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중대한 환자안전 사례를 약 65% 감소시키는 것으로 증명됐다”고 말했다. 키아니는 이어서 “2017년 헌트 장관은 의료 오류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묻는 대신 해답을 찾기 위해 완전히 독립적인 조사단을 설립하는 최초의 법안에 찬성했다.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그의 열정은 영국 국경을 넘어서도 멈추지 않았다. 헌트 장관은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Global Ministerial Summit on Patient Safety)을 창설해 전세계 동료 장관들이 해마다 전세계에서 300만건 이상의 예방 가능한 사망을 유발하고 있는 환자안전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독려했다. 제3차 환자안전 세계 장관서밋이 4월 중순 도쿄에서 개최된다. 2018년 서밋 첫날 헌트 장관은 영국에서 매년 2만2000명의 생명을 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획기적인 NHS 환자안전 개선 기준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인도주의상은 고 스티븐 모로 오랑주 세인트 조셉 병원(St. Joseph’s Hospital) CEO 겸 환자안전활동재단 이사회 위원의 이름으로 수여됐다. 스티븐은 일이나 시간 할애를 통해 남을 돕는 데 헌신했다. 그는 암, 심장 및 혈관, 정형외과에서 명성을 떨치는 의료센터 개발을 주도했고 병원에서 예방 가능한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했다. 스티븐 모로 인도주의상 초대 수상자는 에드윈 로프틴 플로리다 패리시 메디컬센터 간호과 부대표로 선정됐다. 또한 키아니는 “에드윈은 2016년 처음으로 환자안전활동에 참여했으며 이후 그와 패리시 메디컬센터는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당시 패리시는 우리들이 실수라고 확신하는 의료 과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절차를 수행하겠다는 약속을 이미 여러 차례 했다. 그런데도 우리가 에드윈과 얘기했을 때 그는 ‘모든 약속을 다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병원 내 개인과 가족중심적인 진료문화를 육성한 것으로 알려진 에드윈은 패리시 메디컬 센터가 모든 APSS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병원이 되려는 노력을 주도했다. 패리시 메디컬 센터는 의료 오류가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안된 PSMF의 모든 절차를 수행해 환자안전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것을 인정받아 올해 환자안전재단으로부터 5성 병원 등급을 받은 세계 최초의 병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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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대표 허은철)가 짜먹는 형태의 간장질환치료제 ‘하이간’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하이간’은 불규칙적인 식습관과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악화된 현대인의 간기능 정상화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다. 주성분인 ‘엘-오르티닌’과 ‘엘-아스파르트산’은 각각 체내 독성 암모니아를 배출해 간 해독작용을 돕고 에너지 생성 및 간 세포를 회복시켜 고암모니아혈증, 만성간염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특히 ‘하이간’은 기존 정제, 연질캡슐 제형의 제품과 달리 국내 유일의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액제로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도록 복용편의성을 높였고 달콤한 맛과 함께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녹십자는 반복되는 음주와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만성적으로 지쳐있는 현대인들의 간기능을 회복시켜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간’은 1팩(5포)과 1박스(30포) 포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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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를 하려면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얼마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대변신을 한 연예인 ! 박보람. 그녀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 되었는데요. 균형접힌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미녀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죠. 지금부터 그녀의 다이어트 비결인 식단에 들어간 음식들을 알아보도록 해요! 다이어트 식단에 꼭 들어가는 음식은 고구마입니다. 탄수화물을 비롯해 칼륨, 칼슘 등 미네랄과 비타민 B가 많이 들어 있는데요. 피로회복과 노화방지,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특히 고구마는 혈압을 낮춰준다는 건데요. 고구마에 있는 칼륨이 배설을 촉진해서 혈압을 내려준다고 합니다. 다음 음식은 바나나입니다. 바바나에는 지방과 콜레스롤의 함량이 적은데 포만감을 많이 줍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 꼽히고 있는데요. 바나나는 나트륨 성분이 적어서 건강식품으로도 좋습니다. 그리고 비타민이 들어 있어 노화도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계란이 다이어트 식단에 들어가면 흰자와 노른자가 구분됩니다. 그 이유는 달걀의 80kal 중에 노른자가 60kal를 차지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흰자와 노른자를 구분해서 식단즐 조절하는 것입니다. 계란은 레시틴과 콜린이 들어 있어 두뇌활동을 하는 데 좋습니다. 또 콜레스테롤이 우리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닭가슴살은 먹어보면 퍽퍽합니다. 퍽퍽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섬유질 때문인데요. 지방이 거의 들어가 있지 않고 소화가 잘 되는 식품입니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뇌신경 활동을 촉진시켜주는 효능도 있습니다. 또 심장병,성인병,비만을 예방하는 효능도 있습니다!
옥수수는간식으로 많이 먹곤 하는 맛이좋은 음식 식품 인데요 ~ 요 옥수수가 다이어트 에도 좋다고 하니 한번 알아 보도록 할게요 옥수수는 영화 배우 이다해 씨가 다이어트를 할 적에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알려 주었던 식품인데요 ~ 옥수수는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해요 그 이유는 바로 철분도 많고 비타민 B와 식이 섬유 등이 풍성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옥수수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지 않다고 해요 옥수수를 쪄 먹을 경우는 또한 칼로리가 더욱 낮아져서 쪄 먹는 것을 추천하기도 하는데요 아랫배가 비만이신 분들이 먹기에도 좋다고 합니다 변비를 탈출하게 해주는 고마운 성분이 있기 때문이지요 ^^ 그리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어서 혈중에 콜레스테롤이 많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또한 건강에도 좋으며 피부 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찐 옥수수를 아침식사로 먹을 경우에 배부르고 건강한 다이 어트를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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